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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와 브라질,나이제리아 정당,단체들 홈페지에 특집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브라질, 나이제리아 정당, 단체들이 4월 16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기념글을 올렸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워내는 믿음직한 기지》라는 제목으로 만경대혁명학원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을 혁명무력의 군사지휘관, 핵심골간양성기지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브라질공산당은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에 《인민조선 자기의 인민군대창건일을 경축》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인민군이 나라와 민족의 수호자로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위업을 주도해나가는 정치적력량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군 열병대오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조선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워 엄혹한 경제난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 자기 령도자를 일편단심 따르며 자기 힘을 믿고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숨쉬고 행동할 때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능히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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