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선군정치에 관한 이딸리아전국토론회가 4월 28일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 그리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투쟁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가 《자주정치와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보고에서 조선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정치,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들이 자기의 튼튼한 국방력을 가지지 못한것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에게 짓밟히고있는 현실은 조선의 선군정치, 자주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부르노 아모로소는 토론에서 사회주의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선군정치는 현시대의 가장 위력하고 성공적인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선군정치의 과학성과 독창성, 위대한 생활력과 불패성은 인류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주체사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선군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