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우간다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 4월 29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인민군은 오랜 세월 적대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이 조선사회의 현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4월 25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오늘 국제사회에서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알려져있다.
그것은 조선인민군이 전설적령장이신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주체의 군사사상으로 무장하고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