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년간 수많은 유원지와 공원, 극장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되였다.
묘향산유원지에는 희한한 등산도로들과 정각 등이 건설되고 향산호텔이 개건되였다. 마전유원지에는 마전호텔이 건설되고 해수욕장 등이 더 잘 꾸려졌다.
평양의 룡악산도 인민들이 즐겨찾는 유원지로, 문화휴식터로 희한하게 꾸려졌다.
황해금강으로 불리우는 장수산에도 수십㎞에 달하는 참관도로와 탐승길이 새로 닦아지고 다리 등이 건설되였다.
또한 백운산, 석암, 송도원, 와우도의 유원지들도 더 잘 꾸려졌다.
새롭게 변모된 개선청년공원에는 최신식유희오락시설들과 봉사시설들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져있다. 공원의 불장식도 황홀하다.
강계시에는 풍치수려한 장자강반에 강계청년공원유희장이 일떠섰다.
중앙동물원도 세계 각지에서 서식하는 많은 희귀한 동물들을 자연적인 환경속에서 볼수 있도록 꾸려졌으며 이곳에 현대적인 수의병원까지 세워졌다.
국립연극극장, 평양대극장, 황해북도예술극장, 송도원청년야외극장, 대동문영화관 등 평양과 지방에 많은 극장, 영화관들이 시대적미감에 맞게 건설, 개건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