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하여 발표된 통지문은 각급 학교들에서 수업시간을 기본공간으로 하여 마약예방특별교양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며 6월에 마약금지선전주간활동을 조직할것을 요구하였다.
통지문은 또한 학교와 가정, 사회의 협동제도를 수립함으로써 청소년학생들이 마약을 사용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