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안희정 나미비아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가 4월 29일 히휘케푸네 포함바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나미비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삼 누죠마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오래전에 마련된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나미비아인민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나미비아인민은 조선인민이 지금 제국주의자들의 제재 등 여러가지 도전과 난관에 직면하고있지만 반드시 이를 극복하고 자주권을 수호하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