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 6일기사 목록
인민의 유원지 릉라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따뜻한 봄날씨와 함께 록음이 짙어가는 요즘 릉라도를 찾아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

릉라도는 평양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동강의 한가운데 위치하고있다.

예로부터 대동강물결우에 드리운 버들숲의 풍치가 하도 유명하여 《릉라》라고 불리워온 릉라도는 오늘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져 그 이름 더욱 빛나고있다.

주체55(1966)년 5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몸소 릉라도를 찾으시여 이곳을 더 잘 꾸리고 그 리용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현재 여기에는 배놀이장과 야외수영장, 축구장, 정구장을 비롯한 체육문화오락시설들과 편의봉사망들이 있다.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행사들과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진행된 장소인것으로 하여 더욱 유명해진 5월1일경기장도 이곳에 자리잡고있다.

지금 이 경기장에서는 내외의 커다란 관심속에 대형요술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