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5.21건축축전이 3일부터 6일까지 평양에서 있었다.
축전은 도시형성계획 및 건축설계와 경공업공장개건설계, 살림집설계현상모집, 건축, 건설부문과학론문발표회, 건축설계프로그람 및 다매체편집물창작경연 등의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각 도, 시건축축전들에서 당선된 200여점의 건축설계현상모집작품, 230여건의 과학론문, 30여건의 건축설계프로그람과 다매체편집물들이 출품되였다.
평양시 중심부형성도안과 지방의 특성을 살린 도, 시, 군소재지형성계획들은 선군시대 건축발전면모를 잘 보여준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형화단, 분수공원설계와 다양한 장식도안들도 특색있게 창작되였다.
페막식이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페막식에는 국가건설감독상 배달준,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길우, 건축, 건설부문 일군들, 건축가, 기술자들,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