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4월 2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군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원쑤인 미제와 직접 맞서싸우고있는 무적의 강군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해방후 정규무력건설과 자립적인 국방공업건설에 선차적힘을 넣으신데 대하여 글은 전하였다.
글은 항일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주체형의 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은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미제에게 심대한 섬멸적타격을 안기여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보다 강화발전되였다고 글은 언급하였다.
글은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군은 위력한 선군의 무장력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