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일 괴뢰정부의 친일사대매국행위를 단죄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4월 30일 《정부》가 조선동해와 《일본해》라는 표기를 동시에 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제수로기구에 제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당국이 저들의 매국행위에 대해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앞으로 점차 조선동해 단독표기를 추진할것이라고 한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참으로 황당무계한 궤변이라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지난 세기 우리 민족은 일제에 의해 강토는 물론 바다와 하늘까지 빼앗기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당국이 먼저 나서서 조선동해와 《일본해》를 나란히 표기하자고 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사대매국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는것은 오직 리명박《정부》밖에 없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현 《정부》가 굴욕적인 사대외교를 일삼으며 추악한 매국노 리완용의 뒤를 잇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