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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비난
(베이징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4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이른바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종교문제를 가지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법에 따라 공민들의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있으며 중국인민들은 법에 의거하여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충분히 누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의 이른바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편견을 버리고 사실을 존중하며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의 방식으로 중국내정에 간섭하는것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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