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승기를 포함한 선제공격장비들과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이번 군사연습은 6월 1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최근 남조선 괴뢰호전광들은 대화와 평화에로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을 외면하고 매일과 같이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