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4일 론평을 발표하여 《한나라당》의 독선행위를 비난하였다.
론평은 이날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유럽동맹과의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단독으로 강행처리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보충선거에서 민심의 심판을 받고서도 반성은커녕 오만과 독단을 계속 일삼는 《한나라당》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령세상인들의 삶을 벼랑끝으로 내몰고 구제역으로 고통받는 축산업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는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강행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경제를 통채로 외세에 팔아넘긴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릴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