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외부세력이 지역나라들사이의 단결을 파괴하기 위해 간섭책동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이에 대처하여 남태평양 섬나라들이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굳게 단합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협조는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고 하면서 그는 지역나라들이 공동의 리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