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제연구소 부소장 김광수가 신문 《한겨레》에 반인민적조세정책의 개혁을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그는 글에서 얼마전 세금정책의 개혁을 주장하는 시민모임 조직을 제안하고 관련 홈페지를 개설하자 단 하루동안에만도 1,000명이상이 여기에 가입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몇달전에 개설된 주요 언론사 홈페지의 가입자가 400~500명수준인데 비하면 폭발적인 반응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부당한 현 세금정책의 개혁을 바라는 시민들의 념원이 얼마나 간절한가를 짐작할수 있게 한다고 그는 썼다.
그는 최근 리명박이 《성실한 납세》니, 조세정의니 하고 운운하였지만 겉과 속이 다른 현 《정부》를 믿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자신이 수백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하였던 2000년부터 2002년사이에 사실상 건강보험료 1만~2만원어치 낸것밖에 없을뿐아니라 《대통령》이 된후 그가 장관후보로 내정했던 사람들속에서 탈세, 소득은페 등의 의혹이 수많이 드러났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더우기 현 《정부》가 그 무슨 《서민경제지원을 위한 세제개편안》이라고 떠벌였던 부자감세정책 실시이후 고소득층의 세금부담은 대폭 줄어든 반면에 저소득층의 부담은 더욱 늘어났다고 개탄하였다.
그는 이러한 제도자체를 고치지 않고서는 결코 조세정의가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