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66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성원들이 9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된 다음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또한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남포, 강원도 원산, 황해남도 해주, 평안북도 신의주에 있는 쏘련군동상, 쏘련군추모탑, 해방탑들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