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의 부지에 건설되는 유원지에는 배구장, 정구장, 수영장, 물놀이장, 씨름터, 분수터, 휴식터, 봉사망과 원림구역, 각이한 형태의 걸음길 등이 특색있게 형성되게 된다.
착공모임이 9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종건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최종건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