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5월 9일기사 목록
조선선수들 아시아컵녀자권투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011년 아시아컵녀자권투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김혜성, 박경옥선수들은 54㎏, 64㎏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각각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또한 김명심선수는 48㎏급경기에서 제2위를, 윤금주선수는 57㎏급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

중국의 해남도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몽골, 인디아를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