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박경옥선수들은 54㎏, 64㎏급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각각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또한 김명심선수는 48㎏급경기에서 제2위를, 윤금주선수는 57㎏급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
중국의 해남도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몽골, 인디아를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