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오는 외국인들은 수도 평양을 두고 공기가 맑고 환경이 깨끗하며 웅장화려하면서도 아늑한 도시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그것은 평양시의 록화가 잘 되여있어 공해가 없기때문이다.
수도의 가는곳마다 록음이 우거지고 도로의 량옆에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핀 화단들과 푸른 잔디가 펼쳐져있다.
또한 공원, 유원지가 많으며 모란봉, 대성산, 룡악산을 비롯한 산들이 수려한 풍치로 하여 절승을 이루고있다.
평양에서는 오염된 강을 찾아볼수 없고 자동차들의 배기가스와 소음, 진동, 지반의 내려앉기, 악취 등 공해현상에 대해서도 완전한 보호대책이 취해져있다.
곳곳에 훌륭히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들의 주변에는 구획에 맞게 록지가 잘 형성되여있다.
평양에 공해가 없는것은 공화국의 옳바른 환경보호정책이 안아온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