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안과병원에서 유리체망막수술을 적극 활용하고있다.
유리체망막질환은 세계적으로 난치성질환의 하나로 알려져있다.
사람이 여러가지 병을 앓을 때 초자체망막변화들을 동반하게 된다.
특히 포도막염, 망막점맥페색증을 비롯한 염증성질환이나 혈관종을 비롯한 각종 종양, 당뇨병, 백혈병 등의 물질대사질환때 유리체가 혼탁되고 망막이 벗겨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곳 병원에서는 유리체망막질환을 첨단기술설비들을 리용한 단순유리체절제수술, 공막내함수술, 안내가스충전수술 등의 방법으로 치료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여 망막보기률과 시력회복률을 현저히 높이고있다.
병원의 의료집단은 유리체망막질환치료에서 이룩한 경험과 기술에 기초하여 앞으로 치료방법을 더욱 개선해나가기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