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스웨리예의 공산당대표단을 위하여 10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을 단장으로 하는 스웨리예의 공산당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부부장 리영철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스웨리예의 공산당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지지성원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맺어진 스웨리예의 공산당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있으며 앞으로도 두 당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안데르스 칼쏜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을 방문하여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은데 대하여 회고하면서 그이는 전설적인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