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6일 《리명박과 공안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4일 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련대를 대상으로 감행된 공안세력의 파쑈적폭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공안세력이 지난 시기 단체가 남북공동선언리행을 위해 북측과 접촉한 사실을 두고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우며 탄압을 가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파쑈폭압이 아무리 가혹해도 민중의 자주, 민주, 통일지향과 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으며 그 기세는 더욱 백배해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앞으로 현 《정부》 퇴진, 《한나라당》 해체, 파쑈기구 철페를 위해 투쟁을 더욱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