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송가 《조선의 별》은 조선의 첫 수령송가작품이다.
송가는 혁명시인 김혁이 항일혁명투쟁의 초시기였던 주체17(1928)년에 작사, 작곡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태양, 통일단결의 중심으로 우러르며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과 인민들의 념원을 담은 이 작품은 창작된 첫날부터 겨레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혁명송가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1980.10)를 계기로 온 나라에 널리 알려졌다.
이 시기 예술영화 《조선의 별》이 새로 나왔으며 혁명송가는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전국에 보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