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수도에서는 무명전사묘에 화환을 진정하는 의식이 있었다.
이 나라 대통령 게오르기 뻐르바노브와 정부의 고위관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어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게오르기 뻐르바노브대통령은 열병식에서 한 연설에서 군대는 나라의 자주권의 담보자로서 항상 준비상태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군대절에 즈음하여 경축음악회와 국기게양식 등 행사들이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