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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청년일군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 조국청년들의 모습에 감동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청년동맹일군대표단 단장 정희철은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청년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체류기간 제일 인상깊은것은 조국청년들의 투쟁기풍이였다.

희천발전소건설장과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을 돌아보면서 그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조국땅 곳곳에 일떠선 만년대계의 창조물들마다에는 청년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기발을 휘날리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고있는 조국청년들의 모습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을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역으로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은 계속 혁신하고있다.

우리는 그들의 발걸음에 맞추어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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