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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끄 수상과 정당지도자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 강조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안희정 모잠비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4일 아이레스 알리 모잠비끄수상을, 3일 필리페 파운데 모잠비끄해방전선당 총비서를 작별방문하였다.

수상은 석상에서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강성대국을 건설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공화국정부와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는 오랜 기간 훌륭한 친선관계를 맺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총비서는 석상에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모잠비끄해방전선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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