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편지에서 4대강공사는 하천공학과 생태계측면에서 학술적근거가 없는 지극히 무책임한 사업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정부》가 4대강공사를 벌려놓고 어떻게 생태를 보존하겠다는것인지 리해되지 않는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건설업계의 리윤추구에 불과한 공사를 중지하는것만이 유일하고 옳은 결정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