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7일 사설을 통해 당국의 개각놀음의 목적을 까밝혔다.
사설은 6일 리명박이 단행한 개각은 4.27보충선거에서 분출된 민심의 요구와 동떨어진 비난피하기놀음에 불과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국민의 의사에 따라 반드시 물러나야 할 장관들이 그 자리에 남아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그 대표적실례라고 지적하였다.
《북 붕괴론》을 떠들며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이자의 사퇴는 더는 미룰수 없는 일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류임된것도 애당초 리명박이 임기말 권력유지를 위해 측근들을 끼고 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려하고있음을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