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인민의 재난의 날에 즈음한 련대성모임이 12일 조선팔레스티나친선 평양동대원중학교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 관계부문 일군들, 학교 교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이스라엘에 의하여 강점된 령토를 되찾으며 독립국가창설을 포함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이 표시되였다.
모임에서는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에게 보내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