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중량레루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레루강생산에 필요한 소형용광로들을 새로 일떠세웠으며 레루강소재에 대한 압연방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가열로에 고온공기연소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중량레루의 굳기와 늘임률을 높은 수준에서 담보하기 위한 새로운 합금철개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밝혀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도 수십차에 달하는 실험과정에 레루강의 모든 기술지표들을 만족시키는 합리적인 조성범위를 찾아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련관부문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중량레루생산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가 확고히 마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