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6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11일 괴뢰호전광들의 제주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의견서를 《국회》진상조사단에 제출하였다.
단체들은 의견서를 통해 제주도 강정마을 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 각계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당국이 해군기지건설을 강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 해군기지를 미군도 리용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되면 제주도는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을 초래하는 위험지역으로 될것이라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국회》진상조사단이 기지건설과 관련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하여 공사를 중지시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