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행각시 리명박역도가 베를린에서 해외동포들의 항의와 배격을 받았다.
9일 역도가 도이췰란드대통령과의 회담을 벌리려 한다는것을 안 재도이췰란드동포들은 이 나라 환경단체성원들과 함께 회담장소주변에서 4대강공사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록색성장》의 미명하에 기만적인 4대강공사를 강행하고있지만 이것은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시위투쟁을 벌렸다.
길가던 도이췰란드시민들이 그들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시위투쟁은 베를린의 다른 지역에서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