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라의 군사애국주의교양사업에서는 체계가 정연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일정한 공백이 있었다고 하면서 그 공백을 메꾸려면 위대한 조국전쟁과 기타 전쟁들에 대한 새로운 책들을 출판하고 이전에 출판되였던 좋은 책들을 재판하며 새 영화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람들을 력사적사변들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도록 교양하기 위해서는 아직 할 일이 많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