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이 최근 통일로씨야당 지역간회의에서 당의 선차적과업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로병들을 지원하고 청년들을 애국주의사상으로 교양하는것이 항상 통일로씨야당의 선차적과업들중의 하나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의 력사적, 문화적, 정신적 유산을 깊이 인식하고 공동의력사와 민족의 력사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것은 단일한 공간에서 사는 사람들을 단일한 인민으로 만든다고 언명하였다.
그것은 또한 모두에게 힘과 지혜, 중요한 경험 그리고 나라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