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판은 600×800㎜ 직4각형의 금속판으로서 거기에는 쓰딸린의 초상이 부각되여있으며 《쓰딸린거리(1960년까지)》라는 글이 씌여져있다.
기념판설치발기자들은 쓰딸린에게 경의를 표시하고 력사적사실을 보존하려 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