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고리로 7일 전로인민전선 조정리사회가 조직되였다.
조정리사회는 한달 혹은 한달반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회의를 소집하게 된다.
또한 뿌찐수상은 전로인민전선 지역지부들을 내오는데 즉시 착수할것을 지시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인민전선의 기치아래 모여 평등한 자격으로 나라의 장래문제들을 토의하고 국가회의선거준비사업을 진행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