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5.18민주항쟁 31주년 기념행사위원회(5.18행사위원회)가 5월투쟁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5.18민주항쟁 31돐에 즈음하여 괴뢰당국의 반민주적, 반민중적, 반통일적악정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14일 광주에서 로동자대회, 대학생5월한마당행사를 시작으로 15일에는 5.18평화통일대행진, 국민대회 그리고 17일에는 5.18국립묘지에서 추모제 등을 가질데 대해 단체는 언급하였다.
단체는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부산, 안산 등지에서도 5월 중순부터 10여일동안 여러가지 형식의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