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4월혁명회를 비롯한 4.19관련단체들이 친미독재자 리승만을 찬미하는 어용언론을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KBS》방송사가 8.15를 계기로 친미독재자인 리승만을 추어올리는 《특집》프로를 방영하기로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방송사는 《특집》방영계획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한 성원들을 제작진에서 내보내기까지 하였다고 단체들은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보수언론의 이러한 망동은 4.19봉기정신을 전면부정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민주화운동단체들과 함께 방송사의 부당한 행위를 저지시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