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우즈베끼스딴대통령 이슬람 까리모브가 최근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66돐기념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이 가렬한 전쟁에서 인구의 30%에 달하는 약 50만명의 우즈베끼스딴사람들이 희생되였다고 하면서 이를 통하여 전쟁승리의 대가가 얼마나 값비싼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하여 일부 나라들의 사태는 나라의 평화와 민족적단결을 보장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해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주민들이 선의와 화목을 언제나 귀중히 여겨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