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스위스 단체들이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10일 성명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2012년 4월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소집하는것은 큰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주체사상과 인류자주위업에 충실한 로씨야의 벗들은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이 대회에 참가하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성과들을 직접 목격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7일 성명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선군정치로 반미투쟁과 조선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환영한다.
우리는 앞으로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광범히 벌림으로써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기념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