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의 진보련대 상임공동대표 리강실이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 기자와의 회견에서 진보세력의 단결을 주장하였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31년전의 광주민중항쟁은 국민들이 미국의 정체를 바로 알게 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항쟁을 통해 모든 국민이 자주없이 민주도 통일도 없다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였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광주봉기자들의 정신을 이어 모든 진보세력이 단결하여 현 《정권》을 심판하고 진보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진보세력의 단결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민중이 자주, 민주, 통일실현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