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감살구나무가 조선의 각지에 퍼져가고있다.
10년전에는 황해북도 신평군안의 몇채의 농가에서만 이 나무를 볼수 있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금은 황해북도만이 아닌 많은 혁명사적지들과 인민군부대들, 황해남도와 평안남북도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12만그루의 감살구나무가 뿌리를 내렸다.
나무는 심어서 2~3년이면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린다.
감살구의 한알의 무게는 평균 60~100g정도이고 당함량은 11.8%이며 매우 향기롭다.
병해충피해가 적고 추위견딜성이 강하며 생산성이 높다.
《감살구》라는 이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지어주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