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비전향장기수들의 서화전시회가 11일부터 평안남도 개천시의 여러곳에서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김은환, 최선묵, 양정호, 리경찬, 안영기가 창작한 100여점의 서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그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당과 수령에 대한 비전향장기수들의 끝없는 신뢰심을 보여주는 《만경대혈통》, 《백두산의 호랑이》,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을 비롯한 작품들이 있다.
작품 《일심단결》, 《강성대국 향하여》 등은 공화국의 위용과 천만군민의 투쟁기풍을 반영하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겨레의 통일열망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전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