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가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평양에서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6.15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것은 조선통일운동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리념적기초와 근본원칙, 실천방도를 명시한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선통일의 대강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금도 변함없이 자주, 평화통일로선을 견지하고있다.
성명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 6.15북남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러한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