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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 조선의 명절들을 기념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9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 조선인민군창건 79돐을 세계 80여개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에서 성대히 기념하였다.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기념 민주꽁고준비위원회 년차총회에서와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특별전원회의에서는 그이의 탄생일을 보다 의의있게 맞이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각계 인사들은 성명, 담화를 발표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4월의 명절들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 위원장, 로씨야중앙무력박물관 관장, 이딸리아 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수리아 라따끼야도 상공업 및 부동산투자회사 사장,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이 선물을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조선대사관들에 캄보쟈왕국 국왕과 대왕은 대형꽃바구니를, 네팔정부 수상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으며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안고 찾아왔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에서 주최한 인터네트도서, 사진전시회를 723만 6,000여명이 열람하였다.

나이제리아, 우크라이나, 이딸리아, 뻬루에서 전국적규모의 토론회, 집회가 있었으며 인도네시아와 기네에서 김일성화전시회가, 중국 상해에서 조선 소묘 및 미술작품전시회가 참관자들의 이목을 끈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연 420여회에 걸쳐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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