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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중 평양예술단의 공연 찬사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평양예술단이 호남성의 악양시, 장사시, 형양시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공연을 보고 관중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호남성문화예술기금회 주석 양한림은 조선은 정말 예술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아름답고 훌륭한 예술을 통하여 조선인민의 투쟁기풍과 생활면모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호남성문화청 전 부청장은 확실히 조선의 예술은 사람들의 정신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세계에로 이끌어가는 강한 견인력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연을 통하여 조선인민의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과 열렬한 조국애를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호남성문화청 부청장 주양휘는 무용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를 보고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주인공의 정신세계를 새 세대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호남성 형양시방송, 영화, 텔레비죤예술유한공사 총경리 리윤명은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중에서 《꽃파는 처녀》를 들으면서 깊이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창작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이 명작은 중국인민의 마음속에 여전히 남아있다고 말하였다.

형양시영화 및 텔레비죤극장 연출가 종은은 무용 《대동강변에서》, 《샘물터에서》는 조선인민의 감정세계를 생동하게 반영하고있다,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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