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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지구혁명전적지를 지난 10년간 450만여명 참관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450만여명이 지난 10년간 신흥지구혁명전적지를 참관하였다.

이 전적지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여러차례 나오시여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와 정치공작원들의 활동을 조직지도하시고 각계층 인민들을 조국해방을 위한 항쟁에로 불러일으키신 곳이다.

전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6(1937)년 9월 신흥지구에 진출하시여 조선인민혁명군 정치공작원들과 지하혁명조직책임자들앞에서 《국내에서 혁명투쟁을 더욱 앙양시키기 위하여》라는 연설을 하신 삼밭산회의장소와 사령부밀영 등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김정숙동지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뒤덕봉밀영과 성지골을 비롯한 혁명전적지들도 참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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