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회창립 75돐에 즈음하여 5일 브라질공산당이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에 기념글을 올렸다.
글은 오늘 조선에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민족의 대단결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사상과 리념, 제도와 신앙, 소속에 관계없이 민족의 대단합을 이룩한다면 조국통일을 반드시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조선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전민족적인 대단결은 깊은 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업적, 경험과 전통을 고수하고 드팀없이 계승하여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조국을 통일하려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