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 세계의 다극화가 심화되고 국제금융위기와 기후변화, 에네르기안전, 식량안전 등 세계적문제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 어느 나라도 자기만을 생각해서는 안되며 다무주의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것은 필연적인 선택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