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형직사범대학 예술소조공연이 14일부터 인민문화궁전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과 성, 중앙기관,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대학생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시와 노래 《어버이수령님 친필현판앞에서》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에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간부양성기지로, 후대교육을 위한 원종장으로 강화발전되여온 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에 대해 보여주었다.
또한 다방면적인 지식과 건전한 정신, 고상한 품성을 소유한 혁명인재로 준비해가는 대학생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형상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